[중소기업신문 25.04.15] 해충 방제 원스톱 솔루션 기업 ‘케어원’ 카페·호텔·병원 등 24시간 맞춤 서비스

매일신문 2025/04/15

케어원-해충방제-클린케어-김호영 회장


“업계에서도 잘 모르는 특수 해충까지 잡아내는 특별방제가 케어원의 자랑거리입니다. 이미 알려진 해충과 바이러스는 물론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잡아낼 수 있어야 진정한 방제라고 할 수 있죠.”

해충 방제기업 ‘케어원’을 이끄는 김호영 대표이사의 말이다. 방제분야에서 24년의 역사를 가진 케어원은 전국에 직영 지사만 17곳을 두고 있다. 이들 지사가 관리하는 사업장은 4만 곳에 달할 정도로 한국을 대표하는 방제기업이다. 특히 이 회사는 해충 방제를 심도 깊게 연구하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석박사급 고급인력을 고용해 자체 방제연구소를 운영한다. 해충은 물론 바이러스 까지 특수방제 연구에 몰두한다. 이러한 노력은 케어원이 고도의 청결이 요구되는 식품공장은 물론 카페, 호텔, 병원 등에서 탁월한 맞춤형 방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명성을 얻었고 에어컨 청소에서도 단연 두각을 보이고 있다. 김 대표는 “방제사업은 후진국형이 아닌 선진국형 비즈니스”라고 강조한다. 그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농업(스마트팜)과 애완동물(팻시장), 완벽한 청결을 요구하는 데이터센터 등에서 방제산업의 미래를 찾고 있다.


지속 가능한 사업 찾다가 방제사업 진출

지난 14일 서울 강남의 케어원사옥에서 만난 김 대표는 2001년 해충 방제기업을 설립하게 된 이유로 ‘지속가능성’과 ‘주도권’을 들었다. 김 대표가 1998년도에 처음 차린 회사는 인재파견 회사였다. 인력파견업은 가격 경쟁이 워낙 치열했고 회사 역량과 상관없이 인간관계로 거래처를 빼앗기기도 하는 등 사업의 주도권을 갖기가 어려웠다. 가격 결정 등 사업의 주도권을 당당하게 가질 수 있고 적은 자본으로도 성실하게 일하면 지속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신사업이 필요했다. 이러한 조건을 다 갖췄다고 판단해 선택한 것이 방제 서비스다. 재창업에 도전하면서 이 분야에서는 대기업도 이기는 1등이 되어야 한다는 결심도 하게 됐다. 김 대표는 방제사업 진출과 동시에 세계 1위의 해충방제 기업인 ‘터미닉스’와 접촉부터 시작했다. 터미닉스를 통해 100년에 걸친 해충방제의 노하우를 받아들여 국내 환경에 알맞게 발전시키겠다는 의지였다. 이같은 노력으로 2005년에는 ‘터미닉스 코리아’를 출범하게 된다. 세계적인 노하우를 앞세워 사업이 확장되자 2022년에는 사명을 ‘케어원’으로 바꾸고 제2의 도약에 나선다. 해충 방제에 그치지 않고 위생 관리와 항균, 청소를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났다.


식품공장·카페·호텔·병원 등 맞춤 서비스

케어원은 폭 넓은 서비스와 퀄리티로 회사 사무실과 주택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동서식품과 본푸드, 투썸플레이스, KFC와 할리스커피 등 다양한 식품기업과 카페에 통합 방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급호텔 제주메리어트호텔, 천안 상록리조트 등 호텔 및 리조트 사업에서도 케어원의 수요가 높다. 분당 서울대 병원과 어린이집 등 주요 의료시설에는 환자·의약품 안전에 최적화된 맞춤형 방제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 첨단 IT 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에도 전문적인 인프라 특화 방제 시스템을 제공하면서 최신 고객군으로 삼았다. 2022년부터는 에어컨 청소 서비스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이후 부쩍 바이러스 방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삼성전자 에어컨의 1위 외주업체로 올라섰다. 케어원의 서비스는 고객이 바라는 모든 사항을 그대로 수행하는 ‘맞춤형 프리미엄 서비스’다. 경쟁사 대비 싸지 않은 가격에도 한 번 이용한 고객이 거의 떠나지 않아 80% 이상은 고정 고객으로 남는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99% 만족은 실패, 100% 만족만이 성과를 달성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범위한 사업 확장의 배경에는 자체 R&D 개발 노력도 있다. 케어원은 국내에서는 연구소를 둔 몇 안되는 방제기업 중 하나다. 지난해 연구의 고도화를 위해 공간 확장과 최신 기자재 확보를 단행했고 올해는 R&D 예산을 지난해 대비 5배까지 늘렸다.


특별방제 원스톱 솔루션 24시간 서비스

케어원 방제의 차별점은 누구나 쉽게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접수가 가능한 ‘플랫폼 시스템’과 국내에서 드문 해충까지도 철저하게 잡는 ‘특별방제’에 있다. 방제 업계에서 24시간 접수가 가능하고 상담부터 방제, 청소까지 가능한 원스톱 플랫폼을 도입한 것은 국내 방제업체 중 케어원이 최초다. 올해 상반기 중에는 국내 최초로 혁신 에어컨 원스톱 플랫폼 서비스인 '케어원 클린케어'도 오픈한다. 일일이 전화로 스케줄을 잡아야 했던 에어컨 청소를 주말 및 야간을 가리지 않고 30초 안에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김 대표는 “대외적으로 명성이 있는 방제기업들도 해결하지 못한 호텔의 바퀴벌레 차단이나, 사실상 방제가 불가능하다는 빈대를 해결한 것도 케어원의 특별방제팀”이라고 설명했다. 대규모로 수출·수입되는 사료 속에 숨어 대량으로 발생해 방제가 어려운 화랑곡나방 등도 철저한 검사 끝에 잡아냈다. 전국 17개 지점에서 24시간 근무하는 특별방제팀이 항상 대기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스마트팜·애완동물·데이터센터 등도 고객

케어원의 미래 비전에 대한 질문에 김 대표는 “해충 방제기업의 1위가 되는 것”이라며 “바퀴벌레와 쥐 등 기존 해충 방제는 물론이고, 미래시장인 도시형 농험(스마트팜)이나 애완동물 방제까지 진출하겠다”고 했다. 특히 김 대표는 해충 방제가 후진국형 비즈니스가 아닌 선진국의 도심형 사업임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방제 시장의 관심은 눈에 보이는 해충에서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로 옮겨가고 있다”며 “에어컨 등 바이러스의 오염원을 찾아 없애야 하는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그저 해충을 찾고 약을 뿌리면 끝나는 단순 방제에 그치지 않고, 바이러스 관리 차원까지 영토를 넓혀 깨끗한 공간을 구축하는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비전이다. 이같은 서비스를 국내를 넘어 해외로 진출하는 꿈도 키워가고 있는 중이다.


고객센터

1577-1199

평일 9~18시 (점심시간:12~1시)

주말 및 공휴일 휴무

법인명(상호) : (주)케어원   ㅣ   대표 : 김호영

사업자등록증번호 : 220-87-21411

통신판매번호 : 2020-서울강남-00029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48

(역삼동, 굿잡빌딩 케어원 사옥)

대표번호 : 1577-1199  

COPYRIGHT (C) (주)케어원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1577-1199

해충부터 클리닝까지, 케어원은 문제의 공간 근원부터 케어합니다.

법인명(상호) : (주)케어원   ㅣ   대표 : 김호영

사업자등록증번호 : 220-87-21411   ㅣ   통신판매번호 : 2020-서울강남-00029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48(역삼동, 굿잡빌딩) 케어원 사옥

대표번호 : 1577-1199  
마케팅 제휴 이메일 : marketing@care1.co.kr

평일

9~18시

점심시간

12~1시

주말 및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주)케어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