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지식 창고]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음식 외에도 이 3가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음식 외에도 이 3가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폭염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식중독이 유행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전국 식중독 환자가 벌써 3,000명을 넘었다고 하는데요. 작년 같은 기간(1~4월 기준) 보다 무려 77% 증가했다고 합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경우, 식중독에 걸리면 일반 성인과 달리 증상이 빠르게 악화되어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또 한 명이 감염되면 집단 감염으로 확산되기도 쉽죠. 실제 2023 수도권역 식중독 유행 현황을 보면, 식중독 중 절반 이상이 학교나 어린이집에서 발생했습니다.


“우리 어린이집은 급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는데…”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식중독은 음식뿐만 아니라 배수구, 환기시설 등 복합적인 청결 관리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영유아 시설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식중독 예방법을 총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계절별로 어린이집에서 주의해야 할 식중독균과 예방 방법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은 여름 뿐만 아니라 1년 내내 상시 관리가 중요한데요. 계절마다 활발해지는 세균이 다르기 때문에, 시기에 맞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1. 봄•가을: 야외 소풍갈 때 도시락 보관에 신경쓰기


📌 주요 원인균: 퍼프린젠스 

📌 증상: 설사, 복통, 통상적으로 가벼운 증상 후 회복 


일교차가 큰 봄•가을에는 조리된 식품의 적정 보관 온도를 지키지 않아 식중독이 자주 발생하는데요. 봄•가을 식중독의 주요 원인균인 퍼프린젠스는 식품을 제대로 익히지 않았거나 상온에 방치하다 섭취했을 경우, 포자가 균으로 자라게 되어 식중독을 유발합니다.


특히 어린이집에서 야외 나들이나 체험 학습을 갈 때, 김밥이나 간식 도시락 등 상온에 음식을 뒀다가 먹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봄•가을 식중독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죠.


💡 퍼프린젠스 식중독균을 예방하기 위한 케어원 Tip. 

  • 급식이나 도시락은 조리 후 2시간 이내 섭취하기
  • 단체 급식을 위해 조리한 음식을 장시간 보관할 때, 재가열한 후 냉장 보관하기
  • 야외에서 도시락을 먹는 경우 최대한 보관시간을 단축해서 식사하기


2. 여름: 어린이집 급식 채소 관리에 신경쓰기 


📌주요 원인균: 병원성 대장균 

📌 증상: 설사, 복통, 발열, 구토 


여름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균이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기후 변화로 여름이 빨리 시작되고 길어지면서, 여름철 대표 식중독균인 병원성 대장균 감염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죠.


병원성 대장균은 오염된 물이나 도축과정에서 오염된 육류 등을 통해 전파됩니다. 또 축산 폐수에 오염된 지하수와 하천수가 흘러가 재배된 채소까지 병원성 대장균이 오염될 수 있어요.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샐러드나 생채소 스틱 등을 간식으로 제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병원성 대장균을 예방하기 위한 케어원 Tip. 

  • 샐러드 등 생채소류는 깨끗한 물로 여러번 세척하기
  • 급식용 조리 시, 육류는 중심부까지 75도, 어패류는 85도, 1분 이상 가열하기
  • 급식 조리용 칼과 도마는 채소용, 육류용, 어패류용 등으로 구분해 사용하기


3. 겨울: 아이들 손이 닿는 곳은 자주 소독하기 


📌 주요 원인균: 노로바이러스 

📌 증상: 오한, 구토, 설사, 복통, 두통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 식중독균이 왕성하게 활동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겨울에도 식중독 감염을 완전히 안심할 수 없는데요. 겨울엔 음식이나 물에 의해 노로바이러스균 식중독 환자가 생깁니다. 또 기온이 떨어지고 아이들의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비교적 개인위생 관리가 소홀해져 식중독이 발생하게 돼죠.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바다에서 생산된 굴 등의 어패류, 오염된 채소나 물(지하수) 등을 통해 감염되는데요. 전염성이 높은 균이기 때문에, 노로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 만진 물건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가 될 수 있습니다.


만일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가족이 있는 어린이가 이를 모르고 등원하거나, 본인이 걸렸을 경우 어린이집이 집담 감염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요. 특히 아이들은 작은 장난감이나 의자, 가구나 바닥 등을 수시로 만지고 손을 입에 넣는 행동을 자주 하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위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케어원 Tip. 

  • 아이들이 자주 만지는 수업 도구, 장난감, 의자 등은 수시로 깨끗하게 닦고 소독하기
  •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구토했을 경우, 내부를 환기하고 일회용 마스크를 착용한 후 청소와 소독하기
  • 원아나 교직원이 노로바이러스 증상을 보이면 즉시 격리하고, 2주간 출근 및 등원 금지하기



이것만은 꼭!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6대 원칙  


계절별 식중독균에 따라 주의할 사항 외에도, 일상에서 이 6가지 원칙을 기억하면 어린이집에서 식중독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어요.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식중독 사고가 급증하는 시기에 매일 확인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집단 감염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이 가정에서도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게 독려해 보세요.


식중독-예방원칙-위생관리-케어원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음식 외에도 이 3가지를 유의하세요! 


지금까지 어린이집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들을 알아봤는데요. 완벽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 조리뿐만 아니라 감염균을 번식하게 만드는 환경을 제대로 관리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알려드릴 이 세 가지를 꼭 기억하세요! 


어린이집-식중독예방-시설관리-케어원

1. 조리장 배수구 청결 관리하기 


조리장 바닥의 배수구는 각종 해충, 설치류 등이 유입될 수 있는 통로입니다. 특히 배수구 덮개가 제대로 설치돼있지 않을 경우, 배수구 사이에 낀 물때와 오염물질은 각종 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죠. 또 온도와 습도가 높은 조리장의 특성상 오염물질이 쌓인 배수구는 어린이집 전체에 악취를 퍼트리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배수구 청결, 이렇게 관리하세요!

1단계. 배수구 덮개는 뜨거운 물로 깨끗하게 세척하고 살균 소독제로 소독하기

2단계. 청소 솔과 호수의 분사력을 사용해 배수로 찌꺼기 제거하기

3단계. 배수구 뚜껑을 열고 거름망을 꺼내 이물질 제거하기


2. 후드 및 환기시설 기름때 관리하기 


후드와 환기시설은 급식 조리 중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를 제거하는 중요한 설비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후드 내부에 쌓인 기름때와 이물질이 조리 중인 음식물에 떨어져 오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특히 기름때에 막혀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공기 중에 세균이 머물면서 어린이집 전체로 확산될 위험이 높습니다.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아이들이 식중독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감염병에 노출될 수 있죠. 


💡 환기시설 기름때, 이렇게 관리하세요! 

1단계. 후드 거름망 떼어내기

2단계. 거름망은 전용 세제와 함께 충분히 불린 후 세척하기

3단계. 수세미에 세척제를 묻혀 후드 전반부를 닦고 마른 수건으로 한번 더 닦아 건조시키기


3. 급식소는 정기적으로 소독하기  


배수구나 후드 등 일반적인 시설 청소만으로는 급식소 곳곳에 숨어있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완벽하게 제거할 수 없는데요. 특히 눈에 잘 띄지 않는 주방 기계 틈새나 싱크대 바닥 등에서 식중독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특히 50인 이상 집단 급식을 하는 어린이집이라면 소독 전문 업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소독을 한 후, 증빙 서류를 보관해야 하는데요. 이를 어길 경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차 위반 50만 원, 2차 위반 시 100만 원의 과태료를 내게 됩니다. 또 50인이 안되는 어린이집이라면, 전문 업체를 통해 소독을 하지 않더라도 자체 소독을 한 후에 기록지를 보관해야 합니다.


💡 50인 이상 어린이집 정기 소독, 기간에 유의하세요!(전염병예방법 시행령

  • 4~9월: 2개월에 1회 정기 소독
  • 10~3월: 3개월에 1회 정기 소독




식중독 걱정 없는 어린이집, 전문가와 함께 만들어 보세요 


어린이집-식중독예방-전문업체-케어원



아이들을 돌보기만 해도 바쁜 어린이집 원장님들께서 이 모든 위생 관리를 완벽하게 챙기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법적 기준에 맞는 전문 소독이나 식중독 위험을 막을 수 있는 꼼꼼한 정기 점검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린이집 청결 관리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어린이집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타협할 수 없는 부분이죠.


케어원은 전국 17개 직영 지사를 운영하고 있어 신속하게 출동이 가능합니다. 또 호흡기 질병에 취약한 아이들을 위해 인체와 환경에 안전한 환경부 승인 약제를 사용하고, 유해 물질 잔류 걱정 없는 안전한 청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케어원은 KFC, 투썸플레이스, 코스트코 등 식음료를 취급하는 외식업뿐만 아니라 현대건설, 카카오, 네이버 등 대한민국 대표 기업들이 믿고 선택할 만큼, 위생 관리에 대한 고도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오로지 아이들 교육과 돌봄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청결한 위생 관리와 식중독 예방은 케어원에게 맡겨주세요!




[위생 지식창고]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음식 외에도
 이 3가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음식 외에도 이 3가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폭염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식중독이 유행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전국 식중독 환자가 벌써 3,000명을 넘었다고 하는데요. 작년 같은 기간(1~4월 기준) 보다 무려 77% 증가했다고 합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경우, 식중독에 걸리면 일반 성인과 달리 증상이 빠르게 악화되어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또 한 명이 감염되면 집단 감염으로 확산되기도 쉽죠. 실제 2023 수도권역 식중독 유행 현황을 보면, 식중독 중 절반 이상이 학교나 어린이집에서 발생했습니다.


“우리 어린이집은 급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는데…”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식중독은 음식뿐만 아니라 배수구, 환기시설 등 복합적인 청결 관리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영유아 시설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식중독 예방법을 총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계절별로 어린이집에서 주의해야 할 식중독균과 예방 방법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은 여름 뿐만 아니라 1년 내내 상시 관리가 중요한데요. 계절마다 활발해지는 세균이 다르기 때문에, 시기에 맞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1. 봄•가을: 야외 소풍갈 때 도시락 보관에 신경쓰기


📌 주요 원인균: 퍼프린젠스 

📌 증상: 설사, 복통, 통상적으로 가벼운 증상 후 회복


일교차가 큰 봄•가을에는 조리된 식품의 적정 보관 온도를 지키지 않아 식중독이 자주 발생하는데요. 봄•가을 식중독의 주요 원인균인 퍼프린젠스는 식품을 제대로 익히지 않았거나 상온에 방치하다 섭취했을 경우, 포자가 균으로 자라게 되어 식중독을 유발합니다.


특히 어린이집에서 야외 나들이나 체험 학습을 갈 때, 김밥이나 간식 도시락 등 상온에 음식을 뒀다가 먹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봄•가을 식중독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죠.


💡 퍼프린젠스 식중독균을 예방하기 위한 케어원 Tip.

  • 급식이나 도시락은 조리 후 2시간 이내 섭취하기
  • 단체 급식을 위해 조리한 음식을 장시간 보관할 때, 재가열한 후 냉장 보관하기
  • 야외에서 도시락을 먹는 경우 최대한 보관시간을 단축해서 식사하기



2. 여름: 어린이집 급식 채소 관리에 신경쓰기 


📌 주요 원인균: 병원성 대장균 

📌 증상: 설사, 복통, 발열, 구토 


여름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균이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기후 변화로 여름이 빨리 시작되고 길어지면서, 여름철 대표 식중독균인 병원성 대장균 감염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죠.


병원성 대장균은 오염된 물이나 도축과정에서 오염된 육류 등을 통해 전파됩니다. 또 축산 폐수에 오염된 지하수와 하천수가 흘러가 재배된 채소까지 병원성 대장균이 오염될 수 있어요.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샐러드나 생채소 스틱 등을 간식으로 제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병원성 대장균을 예방하기 위한 케어원 Tip. 

  • 샐러드 등 생채소류는 깨끗한 물로 여러번 세척하기
  • 급식용 조리 시, 육류는 중심부까지 75도, 어패류는 85도, 1분 이상 가열하기
  • 급식 조리용 칼과 도마는 채소용, 육류용, 어패류용 등으로 구분해 사용하기



3. 겨울: 아이들 손이 닿는 곳은 자주 소독하기 


📌 주요 원인균: 노로바이러스 

📌 증상: 오한, 구토, 설사, 복통, 두통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 식중독균이 왕성하게 활동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겨울에도 식중독 감염을 완전히 안심할 수 없는데요. 겨울엔 음식이나 물에 의해 노로바이러스균 식중독 환자가 생깁니다. 또 기온이 떨어지고 아이들의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비교적 개인위생 관리가 소홀해져 식중독이 발생하게 돼죠.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바다에서 생산된 굴 등의 어패류, 오염된 채소나 물(지하수) 등을 통해 감염되는데요. 전염성이 높은 균이기 때문에, 노로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 만진 물건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가 될 수 있습니다.


만일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가족이 있는 어린이가 이를 모르고 등원하거나, 본인이 걸렸을 경우 어린이집이 집담 감염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요. 특히 아이들은 작은 장난감이나 의자, 가구나 바닥 등을 수시로 만지고 손을 입에 넣는 행동을 자주 하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위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케어원 Tip. 

  • 아이들이 자주 만지는 수업 도구, 장난감, 의자 등은 수시로 깨끗하게 닦고 소독하기
  •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구토했을 경우, 내부를 환기하고 일회용 마스크를 착용한 후 청소와 소독하기
  • 원아나 교직원이 노로바이러스 증상을 보이면 즉시 격리하고, 2주간 출근 및 등원 금지하기



이것만은 꼭!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6대 원칙 


계절별 식중독균에 따라 주의할 사항 외에도, 일상에서 이 6가지 원칙을 기억하면 어린이집에서 식중독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어요.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식중독 사고가 급증하는 시기에 매일 확인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집단 감염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이 가정에서도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게 독려해 보세요.


식중독-예방원칙-위생관리-케어원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음식 외에도 이 3가지를 유의하세요! 


지금까지 어린이집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들을 알아봤는데요. 완벽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 조리뿐만 아니라 감염균을 번식하게 만드는 환경을 제대로 관리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알려드릴 이 세 가지를 꼭 기억하세요!


어린이집-식중독예방-시설관리-케어원


1. 조리장 배수구 청결 관리하기


조리장 바닥의 배수구는 각종 해충, 설치류 등이 유입될 수 있는 통로입니다. 특히 배수구 덮개가 제대로 설치돼있지 않을 경우, 배수구 사이에 낀 물때와 오염물질은 각종 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죠. 또 온도와 습도가 높은 조리장의 특성상 오염물질이 쌓인 배수구는 어린이집 전체에 악취를 퍼트리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배수구 청결, 이렇게 관리하세요!

1단계. 배수구 덮개는 뜨거운 물로 깨끗하게 세척하고 살균 소독제로 소독하기

2단계. 청소 솔과 호수의 분사력을 사용해 배수로 찌꺼기 제거하기

3단계. 배수구 뚜껑을 열고 거름망을 꺼내 이물질 제거하기



2. 후드 및 환기시설 기름때 관리하기 


후드와 환기시설은 급식 조리 중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를 제거하는 중요한 설비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후드 내부에 쌓인 기름때와 이물질이 조리 중인 음식물에 떨어져 오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특히 기름때에 막혀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공기 중에 세균이 머물면서 어린이집 전체로 확산될 위험이 높습니다.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아이들이 식중독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감염병에 노출될 수 있죠. 


💡 환기시설 기름때, 이렇게 관리하세요! 

1단계. 후드 거름망 떼어내기

2단계. 거름망은 전용 세제와 함께 충분히 불린 후 세척하기

3단계. 수세미에 세척제를 묻혀 후드 전반부를 닦고 마른 수건으로 한번 더 닦아 건조시키기



3. 급식소는 정기적으로 소독하기 


배수구나 후드 등 일반적인 시설 청소만으로는 급식소 곳곳에 숨어있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완벽하게 제거할 수 없는데요. 특히 눈에 잘 띄지 않는 주방 기계 틈새나 싱크대 바닥 등에서 식중독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특히 50인 이상 집단 급식을 하는 어린이집이라면 소독 전문 업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소독을 한 후, 증빙 서류를 보관해야 하는데요. 이를 어길 경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차 위반 50만 원, 2차 위반 시 100만 원의 과태료를 내게 됩니다. 또 50인이 안되는 어린이집이라면, 전문 업체를 통해 소독을 하지 않더라도 자체 소독을 한 후에 기록지를 보관해야 합니다.


💡 50인 이상 어린이집 정기 소독, 기간에 유의하세요!(전염병예방법 시행령

  • 4~9월: 2개월에 1회 정기 소독
  • 10~3월: 3개월에 1회 정기 소독

 



식중독 걱정 없는 어린이집, 전문가와 함께 만들어 보세요 


어린이집-식중독예방-전문업체-케어원


아이들을 돌보기만 해도 바쁜 어린이집 원장님들께서 이 모든 위생 관리를 완벽하게 챙기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법적 기준에 맞는 전문 소독이나 식중독 위험을 막을 수 있는 꼼꼼한 정기 점검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린이집 청결 관리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어린이집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타협할 수 없는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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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케어원은 KFC, 투썸플레이스, 코스트코 등 식음료를 취급하는 외식업뿐만 아니라 현대건설, 카카오, 네이버 등 대한민국 대표 기업들이 믿고 선택할 만큼, 위생 관리에 대한 고도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오로지 아이들 교육과 돌봄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청결한 위생 관리와 식중독 예방은 케어원에게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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